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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7 02:29
생리불순
 글쓴이 : 이은아
조회 : 3,190  
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출산과동시  1년전쯤  심한 불화갈등으로 인해 몸이 망가진거 같습니다..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는데 극도의 심한 스트레스도 작용 한것같습니다..  아이를  낳았어도  항상  생리가  5일정도 했습니다. 일정한 주기와 생리혈이 일정한만큼.. 하지만..지금은 생리가  2~3일정도이고 양이 줄었구여...무엇보다  원할히  혈이 빠져나가지 못해서 그런지  생리가 끝나고 냄새가  나는것같습니다..불규칙해진이후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여..아랫배도  약간  뭉클하니  좀 기분이 나쁘다고 해야 할까.. 너무나 서글프고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하는 우울증까지 생깁니다.. 왜 그런거죠 선생님...
 

정도한의원 14-06-01 17:43
답변  
안녕하세요. 답글 늦어 죄송합니다.
여성의 자궁은 스트레스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기혈의 흐름이 뭉치게 되어 어혈이 발생되기 쉽습니다.
말씀하신 증상들은 기체혈어(氣滯血瘀)의 증상으로, 스트레스로 혈의 소통이 막혀서 아랫배에 어혈이 정체된 것입니다.
어혈을 풀고 기의 운행을 돕는 한약을 쓰면 쉽게 낫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다시 재발할 수 있으므로, 대화와 상호간의 이해로 스트레스의 원천을 해소하시는 것이 근본적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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